서로가 서로를 돌보는 우리마을 "서로돌봄" 노원어르신휴센터를 다녀왔어요.
주민이 직접 이웃을 살피고 자신의 재능을 나누며 마을 안에서 서로를 돌보는
다양한 활동 사례를 만나보았습니다.
사례탐방을 통해‘돌봄은 누군가가 해주는 것이 아니라,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것'임을 다시 한번 확인 할 수 있는 시간이었답니다.
배우고 느낀 경험을 바탕으로 가양5단지에서도 이웃이 이웃을 살피고 연결하는
따뜻한 돌봄마을을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