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2월 17~18일 '인문학, 지역사회와 만나다!' 라는 주제로 인문학 영화축제와 인문학 포럼이 열였습니다.
첫째날은 영화축제로 등촌 3동 지역주민이 만든 '오디션' 을 상영하고 제작자와 만나는 시간을 가졌으며 그외에도 독립영화 및 행운권 추첨 등 함께한 이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둘째날인 인문학 포럼에서는 교수의 (경희대 실천인문센터 교수) 주제강연과 참여자 박미정과 이홍렬 자치회원의 발제가 있었습니다.
이날 참여한 참여자들은
'관계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다.'
'앞으로는 찾아다니는 인문학으러 더 쉽게 접근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인문학을 통해 회복되고 내 자신을 사랑하는 계기가 되었는데 이 곳에서 다시 한번 희망을 볼 수 있었다.' 라며 참여 소감을 나눴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