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8월 29일 푸른방과후교실 아이들과 함께 목동아이스링크장으로
체험활동을 다녀왔습니다.
스케이트를 처음 타 보는 1학년 친구들은 진땀을 흘리며 뒤뚱뒤뚱 걷고,
넘어지기도 하였는데 힘들지도 않은지 모두 즐거워했답니다.
체험활동을 다녀와서 아이들은 "처음에는 못탔는데 타다 보니 속도가
빨라져서 재미있었다", "친구들과 시합한 것이 기억에 남는다",
"스케이트 타는 시간이 짧아서 아쉬웠다" 등의 재미있었다는 소감을
이야기했습니다.
"하하", "호호" 웃음이 끊이지 않은 체험활동~
우리 아이들의 행복한 시간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