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0월 20~21일 2010 테마기획 지역복지인력의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지원사업 수행기관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2010년 7월부터 서울지역에서는 '지역너머'라는 이름으로
사업을 진행하였고, 경기 'Rainbowbridge', 경남 '넘버원활동가', 호남
'여성주의 활동가 교육'으로 함께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사업을 함께 진행한 간사단체들의 워크숍이었는데요.
워크숍을 통해 우리 사업의 방향과 목적, 그리고 이를 실천하기 위한
우리의 역할에 대해 구체적으로 논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방향과 실천전략을 논의하기 위한 워크숍 중입니다.
신호등 토론이라는 방식으로 이야기를 진행하였는데요.
함께 이야기를 모아 결정하는 방식으로 매우 탁월한 방법이었습니다.

구체적인 실천전략에 대해서 논의한 자료 인데요.
디딤돌 토론이라는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목적에 맞는 구체적인 아이디어를 모으고,
결정하는데 적절한 방법이었습니다.
이러한 논의과정을 통해 공동의 지향을
"우리는 지역활동가 교육훈련사업을 통해 지역활동가를 남기고, 지역운동이 살아나도록 소통하고 연대한다"로 합의 하였습니다.
지역의 단체들과 함께 소통하고 연대할 수 있도록 지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