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30일
여름휴가를 마치고
다시 가양5일꾼이 학습장에 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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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기간 동안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누구는 결혼을 하고
누구는 아이 아빠가 되고
누구는 입원을 하고
또 누구는 졸업을 하고...
조금 가볍게 시작했습니다.
영화와 뻥튀기로 말입니다.
영화 ‘초콜릿’을 보고
모듬별로 조직화관점에서
시사점을 찾고 토론을 했습니다.

“편하게 들어오도록 반기는 매력..”
“사람을 함부로 평가하지 않는다”
“사람과 사람을 연결시킨다”
“때론 부당함에 저항하기도 한다”
“주민리더를 세우고 모임을 만들도록 한다”
......
많은 배움을 다시 되새김질합니다.
배움이 실천이 되도록
마음 중심을 세우고
9월을 맞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