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어르신과 (주)코스콤 임직원 30여분이 함께 만나 동글동글 달콤한 송편을 빚었습니다.
자원활동해주신 (주)코스콤 임직원 여러분들은 미리 복지관에 오셔서 자원활동 교육도 받고, 어르신께 드릴 선물도 포장하고 편지도 쓰고 함께 송편도 빚었습니다.
참여하신 어르신들께서도 명절이라야 식구도 없어서 송편 빚어본 것도 몇 십년 전이라고 하시며 오랫만에 송편도 빚어보고 활기찬 명절 잔칫날 분위기를 느끼셨다고 말씀하셨답니다.
크기도 모양도 각양각색이었지만 즐겁게 이야기 나누며 만든 송편이라 그런지 더 맛있게 드셨다고들 하시네요.
한가위에 동네사람들 모두 모여 맛있는 음식과 떡을 나눠 먹고 강강술래를 뛰고 달집을 태우는 전통이 있었듯... 앞으로는 더욱 큰 자리로 만들어 우리 동네 잔치가 될 수 있게 준비해보려고 합니다. ^-^
지역주민 여러분께서 많은 관심 가져주시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