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22일(금) 요리교실에서 요리나눔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요리 나눔의 참여한 주민들은 독거남성 및 부자가정의 남성으로, 요리하기 전에 인터뷰형식으로 모두를 알아가는 자기소개의 시간과 멸치볶음과 오이무침을 함께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남성들이 밑반찬 조리능력을 키워 집에서 직접 요리를 하고 더 나아가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하도록 하는 계기를 마련하였습니다.주민강사와 주민 5명, 총 주민6명이 요리나눔을 통해 주민이 주민에게 요리를 가르쳐주고 배움으로써 함께 하는 시간이었습니다.이에 참여한 주민이 "어려운 요리가 아닌 남성들도 쉽게 배울 수 있는 것 같아서 집에서 손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다."라고 말씀하셨고, 또한 "직접 요리하니까 더욱 맛있다. 앞으로 자주 참석해야겠어."라고 말씀하셨습니다.앞으로 독거남성 및 부자가정의 남성들이 참여를 통해 점진적으로 자조모임을 형성될 수 있도록 도모하고 자신이 집에서 직접 만든 반찬들을옆집에 나누는 아름다운 가양5가 되기를 꿈꿔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