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9일. 가족활동자조모임에 참여하는 참여자들과 함께 4번째 가족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지난 6월달에 어떤 활동을 할 것인지, 언제 어디로 갈 것인지 회의를 통해서 정해졌고, 함께 식사재료를 사기 위해 장을 보고, 점심식사 준비를 하고, 아이들을 위한 레크레이션도 진행하며 즐겁게 시간을 보냈습니다.

4명의 참여자들이 맛있는 햄버거와 떡볶이를 만들어주셨고,
점심을 만들어주시는 동안
참여자가 직접 진행하는 레크레이션을 아이들과 함께 했습니다.
서먹서먹하고, 내성적이었던 아이들도 친구를 도와주고 응원하며
친해질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함께 점심을 먹고, 인천 중구에 위치한 "재미난 박물관"으로 이동을 하였습니다. 가족끼리, 친구끼리 직접 만지고 보면서
"재미있는 박물관이었어요.", "2시간의 시간이 짧아서 더 구경하고 싶었는데 아쉬웠어요" 등의 소감을 이야기하였습니다. 또 "가족이 된 기분이었어요" , "같이 해서 더 재미있었어요."라고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함께 회의를 통해 결정하고 준비해서 더욱 뜻깊고 재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음달엔 9월에 어떤 가족활동을 할 것인지 의견을 나눌 예정입니다. 참여하고 함께 준비하는 가족활동을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