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가 너무도 많이 오던 7월 14일 가양5복지관에서 열심히 실습을 하고 있는 예비사회복지사 8명과 슈퍼바이져 2명이 동자동사랑방 및 사랑방마을 공제협동조합을 방문하였습니다.
기관방문을 하기전 실습생들은 자체적으로 학습을 하고, 그로인해 어떠한 곳인지 더욱더 기대가 되는 기관방문이었습니다.
동자동에 도착해서 서로 인사를 나누고 동자동 사랑방의 엄병천 대표님과 사랑방마을공제협동조합의 이태헌 이사장님의 좋은 말씀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3년뒤 쪽방촌에 계신 어르신들을 위한 의료생협과 재건축에 따른 사랑방마을공제협동조합의 큰 비젼까지 들어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비가 너무 많이와서 지역을 돌아보고 쪽방촌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없어서 아쉬웠지만 정말 많은 것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느낄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귀한 시간을 내주신 사랑방마을공제협동조합의 이태헌 이사장님과 동자동사랑방 엄병천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9월쯤 문을 여는 보약밥집에서 다음에 또 뵐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