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양5 일꾼 워크숍을 했습니다.
2012년 사업평가도 하고
2013년 가야할 방향과 과제도
모아냈습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집단의사결정방법으로
Gallery work과 gap분석을 활용해보았습니다.
가양5가 2013년에 해결해야 할
과제(주제)를 일꾼들이 공동으로 정하고
각 과제에 따른 목표와 현재의 gap차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의 생각을 덧붙이고 묶어냈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과정을 통해 모두가 함께
과제 해결에 마음과 뜻을 모을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더 주민의 삶에 다가가기 위해서..
더 주민의 가능성과 꿈을 살려내기 위해서..
그러기 위해
우리도 탄탄해져야 함을 확인했습니다.
2013년 치열하고.. 재미있게 또 한발을 내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