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가양5소식 서브메인 이미지
가양5소식

2월 학습 "의미를 찾고 공감하는 사진"

관리자 2012-02-29 (수) 16:34 14년전 12069  


가양5일꾼 2월 학습을 시작하였다.

2012년 학습은 대안운동 영역의 가치와 실천을 배워보기로 하였다. 2월에는 이를 사진과 영상에 잘 담기 위해 복지영상 이성종대표를 모시고 ‘사진(영상)촬영’에 대해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다.


옆의 동료와 짝이되어 사진찍는 시간을 가져보았다. “카메라를 들고 있는 사람은 상대방의 칭찬할 꺼리를 찾아본다. 사진을 찍기 전에 상대방을 칭찬하며 찍는다면 기분 좋을 때의 사진을 찍을 수 있다. 그게 좋은 사진이다. 사진은 꼭 찍고 상대방에게 보여주는 것이 좋다. 칭찬하고 찍고 보여주기.. 사진을 잘 찍기 위한 방법이다.”


  _?xml_: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바로 눈앞에서 사진을 인화해서 주는 방법이 있는데 일회성의 행사, 첫 만남에서의 어색함 등을 해소해주는 방법이 될 수 있다. 비닐포장지, 포토박스라는 종이액자 등에 사진을 껴서 전달하면 정성이 느껴진다. 받는 사람의 기분도 좋아질 수 있게 한다. 사진을 전시하는 공간을 만들고, 사진 아래에 긍정적인 메시지를 붙이는 방법을 이용하면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사회복지는 어떻게 보면 다큐멘터리이다. 새로 생긴 기관에서는 10년 이상 된 기관의 기록을 절대 따라할 수 없다. 사람의 성장을 어떻게 따라갈 것인가? 사람의 성장, 현장의 변화를 계속 기록해야 한다.”



 

“참여자들과 더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이야기를 나누어야만 그 사람의 삶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담을 수 있다. 그냥 단체로 촬영하는 것으로는 진솔한 이야기를 다 담을 수 없다. 사회복지사는 1m정도로 떨어져 있는 객관적인 관계가 아니라 조금 더 가까운 관계를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는 것이다. 보통의 인간관계와 다른 관계 즉, 주관적인 거리감을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 공감하는 사진(영상)을 담을 수 있으면 좋겠다.”






“사진(영상)은 그냥 보는 것(see)에서 관심을 갖고 지긋이 보는 것(look)이고, 거기서 의미를 찾아내고(find), 상대방과 공감하는 것(sympathy)이다. 그냥 일반적으로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관심을 가지고 보고, 거기서 차이점을 발견하고, 공감까지 할 수 있어야 한다.”

“업무를 사진으로 기록할 때, 10장으로 기록한다고 생각해봐라. 10장 중 3장 정도는 전체가 나오는 객관적인 사진, 4장 정도는 과정과 상황을 설명하는 사진, 3장 정도는 공감하는 사진을 찍도록 노력해라.”

2월 학습을 하면서 단순히 사업기록을 위해 사진을 찍는 것이 아니라, 그 현장의 의미를 찾고 공감하는 사진을 찍어야 함을 배우게 된 시간이었다. “사랑하면 알게 되고 알면 보이나니, 그때 보이는 것이 예전과 같지 아니하리라.”라는 말이 있다. 가양5 일꾼이 만나는 지역과 주민을 사랑하고, 알게 되고, 새롭게 보이고, 이는 예전과 다르니.... 새롭게 만나고 느끼는 것을 사진에 의미있게 담아봐야겠다.

 


관련사이트
한기장복지재단 바로가기
가양5데이케어센터 바로가기
즐거운 어린이집 바로가기
한국사회복지사협회 바로가기
한국사회복자관협회 바로가기
강서구립도서관 바로가기
퀵메뉴 끝
 
가양5종합사회복지관
서울시 강서구 양천로57길 36 (가양2동 1481)
TEL: 02-2668-4603~4    FAX: 02)2668-0065
발산어르신행복센터
서울시 강서구 강서로 47길 72, 1층
TEL: 02-2663-4603    FAX: 02)2663-4630
Copyright by 2009 Gayang5 Welfare. All rights reserved. Produced by S.L.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