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양5종합사회복지관의 일꾼들은 2회에 걸쳐서 정신장애 이해 및 알코올,
응급위기 이해교육을 강서정신건강증진센터 주지영팀장 도움으로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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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을 만남에 있어서 가능성 있는 주민으로 보아야 하지만
정신장애, 알코올, 응급위기를 가지신 주민을 만날 때
일꾼들도 선입견과 편견이 있음을 성찰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우리의 자세와 태도를 가늠해 볼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주민은 만남에 있어서 전에 듣지 못하던 귀와 보지 못하던 눈에
이제는 들리고 보이겠지요.
오직 감각뿐이던 우리에게 분별력이 생겨
사례깊고 신중해짐을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