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양5 실습생들 동자동 사랑방마을공제협동조합을 만나다!!
가양5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지금 현재 6명의 예비사회복지사들이 열혈실습중입니다.
어제는 실습기간중 현장방문의 시간으로 동자동 사랑방마을공제협동조합을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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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서 이태헌 이사장님과 선동수 간사님에게 부드러우면서도 날카로운, 한없이 좋으면서도 그 안에 핵심이 있는 이야기들을 듣고 왔습니다.
'주민 스스로, 주민과의 소통, 주민을 주체로 보는 관점' 어제 실습생들에게 이태헌 이사장님과 선동수 감사님께서 해주신 말씀들입니다.
이태헌 이사장님은 돌직구를 날리시기도 했습니다 '책상에 앉아서 사람만나는 사회복지사 되려면 사회복지사 하지마라'라고 말입니다.
그런 뼈가되고 살이되는 이야기를 들은 것만으로도 우리는 충분히 배불렀는데 돌아가는 길 사랑방마을공제협동조합에서 운영하는 붕어빵 가게에서 붕어빵을 접시에 받아서 먹고는 진짜 배가 불러지기도 했었답니다 ^^
실습생들은 복지관으로 돌아가면서 너도 나도 나중에 또 와야겠다고 이야기를 하더군요. 그만큼 기억에 많이 남았나 봅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실습생들에게 좋은 말씀 전해주신 이태헌 이사장님 그리고 선동수 간사님 지나가던 길에 들려서 붕어빵을 제공해주신 우건일이사님과 붕어빵사장님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