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년 3월 6일 경로식당 주민모임에서는 2014년 함께 했던 활동을 나누고,
경로식당의 긍정적 변화와 참여 어르신들의 소감을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모임 어르신들은 '식권 받는 것이 오래 기다리지 않아 편리해졌다', '공동으로 먹는 김
치가 깨끗하게 먹을 수 있게 되어 좋다', '모임에서 주민들과 대화를 많이 해야겠다'
등의 긍정적 소감을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올해도 경로식당 이용 어르신들이 모여 경로식당의 변화할 점들에 대한 의견을 모아
경로식당이 어르신들의 '편안한 식사 공간', '즐거운 소통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함께
하겠습니다.
'경로식당의 주인은 어르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