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9월, 추석 명절을 맞아 몸이 불편하시고 가족과 떨어져 계시는 지역 어르신들께 직원들과 주민 봉사자가 마음을 모아 정중히 식사를 대접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관장님께서는 경로식당을 이용하시는 지역 어르신들 한 분 한 분에게 선물과 함께 진심어린 한 마디를 전하셨습니다. "어르신,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사세요."
지역 내에 몸이 불편하시고 홀로 계신 어르신들에게 평소에 모은 쌀로 떡을 지어 나눠드리려는 가양5프렌즈 어르신들이 모이셨습니다. 누구를 찾아갈지 즐겁게 이야기 중이십니다.
한가한 명절에 지역 주민들이 복지관에 나오셔서
영화 "수상한 그녀"를 관람했습니다.
이웃을 만나고 찾아가고 나눌 것이 있어 정겨웠던 한가위 날,
주민 한 분의 소감이 기억에 남습니다.
“오랫만에 가슴 울리는 영화 볼 수 있어서 감사해요.
동네 바로 앞에서 영화 볼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