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7월 1일부터 총 5주 23회기로 진행한
가양5의 2015년 여름방학 지역복지현장실습이 7월 31일 마무리되었습니다.
더운 여름에 실습워크숍에 참여하고, 지역의 주민을 만나고, 그 주민들과 사업을 기획하고 해보고, 마지막 최종평가회 준비까지 모든 것을 스스로 해낸 실습생 '10명의 실습생이 열정적으로 가양5복지관 실습에 임한다'라는 '텐텐파이브' 팀에게 고맙고 수고했다는 말을 전합니다.
팀 이름인 ‘텐텐파이브’처럼 15년 여름을 열정적으로 뜨겁게 보낸 것 같습니다.
함께 할 수 있는 영광된 자리에 있어서 너무 좋았고 감사했습니다.
‘키 큰 나무숲을 지나니 내 키가 커졌다
깊은 강물을 건너니 내 혼이 깊어졌다‘ 라는 말처럼
텐텐파이브 실습생들과 함께 하니 가양5복지관도 한 뼘 성장한 것 같습니다.
배움의 열정을 지지하며 현장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맺은 인연 놓지 말고 자주자주 만나는 그런 관계가 지속되기를 희망합니다!
다시 한 번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