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설.모.의 뜻을 아시나요~?
청소년들이 직접 설계하는 모임의 뜻으로 참여자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모임입니다.
청.설.모. 참여자들과 길 위의 보물찾기Ⅱ 기획회의(일정, 장소 회의)와
여행하는 지역의 문화재(다산유적지)에 대하여 자료도 찾아보고,
영상도 시청하며 자치적으로 학습한 후에 5/23(토) 팔당역으로 자전거 여행을 떠났습니다.
자전거로 팔당댐과 터널을 지나고 능내역을 지나 최종 목적지인 다산유적지에 도착했습니다. 다산유적지로 가는 길에 오르막과 내리막이 있어서 더운 날씨에 땀을 흘리며 힘들게 오르막을 오르기도 했고, 신나게 노래부르며 내리막길을 내려가기도 했습니다.
자전거 여행의 중간과 뒤를 책임지는 봉사자들이 함께 해서 더욱 안전한 여행길이었습니다.
다산유적지에 도착해서 그 지역의 보물과 함께 사진을 찍는 미션을 수행했습니다.
정약용 생가와 사진을 찍기도 하고, 다산문학관 앞에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그리고 그 지역에 여행하러 온 다른 사람들과도 기념사진을 남겼습니다.
여유당과 다산선생 묘를 살펴보기도 했습니다.
함께 한 참여자들은 날씨가 덥고, 지하철에 사람이 많아서 복잡했지만
“친구들과 어디를 갈 것인지 이야기도 하고, 함께 계획을 세운 것을 진행해서 좋았다”
“재미있는 미션도 하고 밥을 먹으니 친구들과 조금 더 친숙해진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
“교과서에서 보던 팔당댐을 본 것이 기억에 남는다”
“자전거를 타면서 이야기를 나누고 했던 것이 기억에 남는다”
“경치가 좋았고 아름다웠다. 기억에 남는다”
의 소감을 이야기하며 그날의 기억을 말로 표현했습니다.
참여자 중에서는 “다음 여행은 강서구로 간다고 하는데 벌써 기대가 된다. 어디로 갈 것인지 미리미리 생각해보아야겠다” 라고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우리의 길 위의 보물찾기Ⅰ 다음여행지는 강서구 지역탐방입니다.
강서구 내에 있는 생태나 문화재, 사람을 학습하고, 직접 보물을 찾아볼 계획이랍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가져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