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지난 주 복지관에 빵과 요구르트가 여러 박스 도착했습니다.
박스 안에 이런 쪽지가 들어 있더군요.
경로식당, 건강지원센터를 이용하시는 어르신들과 함께 넉넉히 잘 나누었습니다.
기쁜 날, 행복한 마음을 여러 사람과 함께 나누고자 하는 마음이 참 고마웠습니다.
결혼이나 돌잔치에 이렇게 나누는 것은 보았는데 생일을 맞아 나누는 건 처음 봤네요.
예린이와 예린이 부모님 덕분에 많이 배우게 됩니다.
어릴 때부터 나눔을 배우고 실천하는 예린이
몸도 마음도 예쁘게 잘 자라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