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사회를 위해 활동하신 자원봉사자들께 감사드리고, 마음을 나누기 위한 ‘2014년 자원봉사자 만남의 날’이 지난 12월 11일 진행되었습니다^^
쌩쌩 바람 부는 추운 날도, 해가 쨍쨍 뜬 무더운 날도, 비가 오고 바람이 불어도,
한결같은 마음으로 자원봉사를 통해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자원봉사자들께 어떻게 마음을 담아 전할 수 있을까..
고민을 계속하던 끝에 가양5 직원들의 손길과 마음이 담뿍 담긴 작은 선물을 드리기로 했습니다~
바로 직접 만든 주방세제와 비누였지요. 만드는 내내 2층 민들레모임방은 공장처럼 변했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작은 공연을 준비하여 눈의 즐거움(?)을 마련하였습니다.
‘바위처럼’ 곡에 맞춰 직원들은 몸짓 마임을 했고, 기타와 합창으로 ‘좋아요’를 선사했습니다~
비록 실수도 하고, 짧은 공연이 미흡하기도 했지만 봉사자들은 즐겁게 함께 해주셨습니다.
또한 우수자원봉사자 표창과 기념식 사회를 아름드리봉사단의 ‘정경옥 회장님’이 직접 보셨습니다.
자연스럽고 매끄러운 진행은 이후 만남의 날 진행 역시 이 날의 주인공인 봉사자께서 직접 사회보실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을 강하게! 들도록 했습니다^^
이어진 점심식사와 포토타임은 서로 웃으며 이야기와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짧은 시간과 내용은 자원봉사자분들의 애쓰신 마음을 보답하기에 부족했지만, 함께 하는 시간을 통해 가양5는 즐겁고 감사했습니다.
올해도 함께 하고, 다시 또 모여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 오겠지요.
설레는 마음을 가지고 기다려봅니다.
자원봉사자 여러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