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동체 문화가 숨쉬는 마을(가양5단지)로 주민모임을 통해 주민과 주민이 서로 이해하고 돌보는 이웃이 되는 것, 주민 스스로 풀피리공원을 대안문화공간으로 만들어 가는 것, 주민 간 관계가 돈독해지고, 함께 살아가는 마을을 주민만나기를 통하여 마음과 생각을 모은 결과물이다.
주민 스스로 풀피리공원을 대안문화공간으로 만들어 가는 것, 주민 간 관계가 돈독해지고, 함께 살아가는 마을을 주민만나기를 통하여 마음과 생각을 모은 결과물이다.
주민 스스로 풀피리공원을 대안문화공간으로 만들어 가는 것, 주민 간 관계가 돈독해지고, 함께 살아가는 마을을 주민만나기를 통하여 마음과 생각을 모은 결과물이다.
이에 어린이놀이터인 가양5단지 내 풀피리공원이 음주문화와 이웃간의 얼굴을 붉히는 문화의 부정적인 문화를 주민에게 부담이 없고 재있있게 활동하며 이웃과 간단히 인사를 나눌 수 있는 긍정적인 대안놀이문화 조성을 위해 지난 11월 19일(수) 2시부터 4시까지 배드민턴, 윷놀이, 야구캐치볼, 줄넘기, 장기와 오목 등 운동기구를 펼치고 따뜻한 차를 준비하였다.
삼삼오오 모여 계시던 주민들은 쌀쌀한 날씨에 따뜻한 차를 드시려 오시며 자연스럽게 운동기구를 대여하시고 이용하셨다. 처음에는 어색하고 뻘쭘해 했지만 금세 얼굴에는 땀 흘리고 눈으로 구경을 하고 말로 손짓으로 훈수를 두면서 정적이던 공원이 금세 생동감 있는 공원으로 변화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