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이다는 '사회 이슈 다루기'의 줄임말로 2012년부터 가양5 일꾼이
한명씩 돌아가며 사회이슈를 발제하고 모든 일꾼이 토론하는 학습입니다.
올해는 사회 이슈를 깊이 있게 다루기 위해서 학습조직팀원이 진행하고
발제자 2명이 사회 이슈를 설명한 후 나머지 직원들이 2인 1조로 토론하고
공유하는 방식으로 바꾸어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3월 24일 올해 첫 사이다는 기초선거 정당공천제에 대해서 다루었습니다.
발제자들은 찬성, 반대보다는 명확한 개념과 현재 쟁점을 전달했고
일꾼들 역시 내용을 명확히 이해하고 자기 생각을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어진 학습의 재미요소 시사 문제 맞추기를 통해
뿅망치 벌칙을 수행했는데 그 장면이 재미 있어서 위 사진으로 공유합니다.
올해도 가양5 일꾼들은 현실 감각을 잘 유지하고 시대 정신을 이해하기 위해
사이다에 진지하고 재미있게 참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