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가양오복마을주민회(마을협동금고)가 임의단체가 되었습니다.
고유번호증을 발급 받기까지
여러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그 마저도 우리의 경험으로
남게됨에 감사함이 있습니다.
비록 명칭이 변경되어 가양오복마을주민회로 발급되었지만
총회를 통해 조합원들이 만들고
동의한 명칭이니 모든 것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마을협동금고가 비영리단체등록이 된 만큼
더욱 더 평등하고 공정하며 정의롭게
마을에서 살아남아 지속가능한 단체가 되기를 소망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