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지관, 가양5단지 엘레베이터에서 이 포스터를 본 적이 있으신가요?
6월 27일 수요일! 가람도서관에서 '챔피언'을 상영했습니다.
특히, 이번영화는 작년에 저희 복지관에서 주민리더십교육에 참여하고 수료한
늘품배움터 5기 주민들이 영화상영의 기획과 다과준비, 홍보를 했는데요.
주민들이 직접 준비한만큼 많은 이웃들이 참여했던 것 같습니다.
재미있고, 가족드라마같은 내용에 남녀노소 누구나 자리하여 즐겁게 보았습니다:)
재미있으셨는지 끝까지 자리하고 박수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영화가 끝난 후 집으로 돌아가면서
주민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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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었다."
"결국엔 가족이 최고다."
"재미있게 보고간다. 웃고간다." |
라고 하셨고
무엇보다,
함께 준비한 늘품5기 주민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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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만들고 차린자리에 40명이나 와주어서 좋았다. 재미있었다."
"엘레베이터에 홍보지가 키보다 높이 있어서 아래로 낮추어 붙여달라고 요청했다."
"홍보기한이 짧아 못온사람이 많아서 아쉬워한다."
"민요, 장구반에서도 마이크 잡고 홍보했다. 즐거웠다." |
라며
스스로 기획하고 진행하며 더욱 자신의 행사임에 자부심과 이웃들과 함께할 수 있음에 즐거움을 느끼셨습니다.
늘품5기와 함께
정기적으로 영화상영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해 아직 정해지진 않았지만,
앞으로 이웃과 함께할 수 있는 영화관이 동네에 생길 날을 기대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