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져 가는 민속 절기인 단오절을 맞이하여 가양오복마을 주민회의 조합원들이 모여서 5단지 내의 축제를 진행 하였습니다.
먹거리 장터를 개설하여 부침개, 도토리묵, 식혜, 미숫가루, 냉커피 등 무더운 여름에 요깃거리를 판매하였으며, 단오절의 분위기를 위해 투호를 진행하여 선물을 제공하며 즐거운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이사진들이 가양오복마을주민회를 알리고 주민들에게 좋은 먹거리를 드리고 같은 동네에 살고 있지만 잘 모르던 주민들이 함께 만나고 소통하는 장을 만들기 위해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주민들은 지나가다 기름 냄새를 맞고 찾아오셔서 아름아름 쌈짓돈을 내주시면서 먹거리를 사가셨고 부침이 재료도 푸짐하고 맛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더불어 주민들 가운데에는 이 자리를 통해 알지 못하는 주민과도 함께 먹고 마시며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생겼다며 좋아라 하셨습니다.
이 행사를 준비하기 위해 시장 조사며 사전 재료 준비며 세팅이며 이것저것 많은 것을 함께 신경써 주시고 참여해 주신 조합원님들 덕분에 가양5단지 내에 보람있고 뜻깊은 행사가 진행 되었습니다.
수고해 주신 모든 조합원님들과 관심 가져 주시고 함께 해 주신 모든 가양동 주민분들께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