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우리는 가양5늘품배움터 5기입니다~
지난 9월, 서먹서먹한 만남으로 시작했습니다.
늘품배움터라는 곳이 무엇이고, 우리가 왜 모였으며, 언제모일지 등을 나누며 정해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 모임의 리더이신 방울토마토, 사빈, 애교쟁이, 국화, 금낭화, 가을남자, 세계 총 7명이 함께 주민지도력교육에 함께 했습니다. 본격적인 교육은 10월부터 매주 월요일, 6주 동안 이루어졌습니다. 이름보다 별칭으로 불렀기에 더욱 쉽게 가까워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늘품배움터는 강의를 듣는 것만이 아닌, 주민들이 주인이 되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집니다. 한 교육생주민은 “듣는 것은 괜찮아서 이곳에 왔는데, 이야기를 많이 해야 되서 부담스러웠어요. 그렇지만 지금은 이야기 하는 것에 용기를 가졌어요.” 라며 소감을 말했습니다.
그리고 12월 4일!
5기 교육생주민 7명 모두가 수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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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로 뛰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졌어요.”
“처음에는 별 생각없이 시작했는데, 사람이 뭐든지 진실성있게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고 남을 배려하고 경청하는 자세를 배웠어요.”
“교육을 받으면서 지역에서 우리들이 살아가면서 어떤 마음, 자세로 대해야 하는지 알게되었어요. 또한 서로를 알게되서 너무 반가워요.”
“여기에서 배운 것을 토대로 지역에 나가서도 많은 분들을 지도할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지역모임에 자신 있게 참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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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품배움터를 통해 가양5복지관 각자의 모임에서 활동은 하고 있지만,
알지 못했던 주민과 모임을 알아가는 시간이었습니다.
늘품배움터를 통하여 알게된 것을 토대로 지역과 각 모임에서 활발히 활동하시기를 바라고 수료생 모두를 지지합니다!
늘품배움터 5기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