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년 6월부터... 가장 길게 참여한 참여자는 중1때부터 5년간,
짧게는 1년 동안 함께 한 청설모 1기가 활동이 종료되었습니다.
내년에 고등학교 3학년이 되다보니 반기별로 1~2번은 모일 수 있는데
정기적으로 매월 모이기가 어려워서 평가회를 마지막으로 종료하였습니다.


함께 떡볶이, 피자, 부대찌개, 부침개 등 요리도 조리하고,
만든 요리를 지역에 있는 어르신에게도 가져다드리고,
경로당 어르신과도 나누어 먹기도 하였습니다.
자발적으로 지역캠페인도 계획해서 간식을 포장해서 지역 주민들에게 나누어주면서 인사를 하기도 하였고, 토스트를 만들어서 드리기도 하였습니다.

여름, 겨울방학에는 여행을 기획해서 함께 당일치기로,
혹은 1박 2일, 2박 3일로 여행을 다녀오기도 했습니다.


나눔에 대하여 생각해보는 영화도 보고, 나눔응원전도 만들며 지역에 있는 주민들이 나눔에 대하여 생각해볼수 있도록 하였죠.
돌아보니 많은 활동을 했더라고요.
이런 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이 이야기했습니다.
"적극적으로 변했다고",
"내가 계획해서 실천해볼 수 있는 힘이 생겼다고",
"의미있고, 기억에 남는 시간들이었다고",
"내 의견을 이야기할 수 있게 되었다고"
이 귀한 청소년들이 지역에서 잘 자랄 수 있도록 계속 관심가져주시고,
주체적으로, 자발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