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월 16일 올해 첫 살림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오후 3시에 시작되는 이번 살림교육은 가람작은도서관과 함께 했습니다.
도서관을 이용하는 주민, 복지관에 오가는 주민, 동네의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살림교육!
이번 살림교육의 강사는 역시 살림장터 주민모임 회원이 주민강사로 활약했답니다.
환경호르몬에 대해 이야기도 하고, 우리가 만들고자 하는 친환경비누에 대해 설명을 했지요.
그리고 티트리, 레몬에센셜오일이 들어간 비누 만들기를 시작했어요.
두개의 조로 나뉘어 비누 만들기에 열심인 주민들 보이시나요?
이제 열심히 만든 비누를 예쁜 틀에 조심스럽게 붓습니다.
비누가 굳지 않아서 그대로 두고 돌아가는 발걸음이지만, 다음날 찾아가실 수 있도록 했습니다~
모두가 함께 만든 비누가 잘 나오기를 기대하며 '살림교육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5월 30일(화) 오후 3시에도 살림교육이 진행될 예정인데요.. 더 많은 주민이 함께하시길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