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전 젝스키스 팬클럽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저희 복지관에 쌀과 라면을 기부해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마침 쌀과 라면이 필요한 일이 있어서 감사히 잘 받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쌀과 라면을 기부하시게 된 계기 중 하나가
복지관 홈페이지의 일꾼 칼럼 중 "무한도전 토토가 고지용의 선택"을 보고 연락을 하셨다고 합니다. 작고 소소한 글이지만 잘 봐주시고, 나눔을 실천해주신 여섯분의 수정과 팬분들의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나눠주신 쌀은 필요한 곳에 잘 쓰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참고로 얼마전 젝스키스 단독콘서트 '옐로우 노트'가 진행되었다고 합니다.
16년 만에 무대로 돌아온 젝스키스분들께 축하의 마음을 전합니다.
아래 주소는 일꾼칼럼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