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13일(금) 가양5복지관와 함께하는 주민모임들이 다 모였습니다.
찾아가는 이웃 '가양5프렌즈'
경로식당 주인은 어르신 '경로식당 주민모임'
요리를 배우며 이야기하는 모임 '공동밥상모임'
동네 구석 구석 푸르름을 심고 있는 '도시농업주민모임 즐거운 농가'
사각지대 어르신들을 즐겁게 돕는 주민모임 '공암나루터사랑샘'
정신장애인의 고민과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정신장애인주민모임 '디딤돌'
조손가정어르신들이 스스로 힘을 키워나가는 '푸른햇살모임'
안쓰는 물건도 살리고, 이웃관계도 살리는 '살림장터모임'
강서구 지역, 인문학 확산을 꿈꾸는 주민모임 '인문학 주민자치회'
우리동네 20대 청년들이 모이고 떠들고 꿈꾸는 We Are Young '동네청년모임 WAY'
청소년들이 직접 설계하는 모임 '청소년모임 청/설/모'
모여서 인사를 나누고 서로의 모임에 대한 소개를 합니다.
그리고 동네의 이야기를 나눕니다.
첫 만남이라 어색할수도 있었지만 주민들이기에 금방 어색함이 날아갔습니다
이제 첫 시작입니다.
앞으로 꾸준한 만남으로 모이고 떠들고 공동체가 살아숨쉬는 마을을 함께 꿈꾸려고 합니다.
비가 오는데도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참여해주신 주민모임 지도력분들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함께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