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고독사로 인한 안타까운 사연들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임대주택의 경우, 고독사(서울의 임대주택의 경우 최근 5년간 총 89건)가 더욱 빈번히 나타나고 있는데요, 이에 대한 예방 및 대안이 없을까요?
이에 가양5종합사회복지관은 강남대학교, SH공사, SK텔레콤, ADT캡스, 가양4종합사회복지관과 협업을 하여 리빙랩 사업에 동참하였습니다.
리빙랩은 1인 가구 내 밀센서 설치를 토대로 생활테이터 및 코디네이터의 안부 확인을 통해 발생할 수 있는 위기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취지로 만들어 졌습니다.
가양5단지의 40가구에 밀센서가 설치되었고 어르신을 관리하는 코디네이터 4명이 선정되었습니다. 코디네이터 분들은 매주 어르신을 만나고 전화통화를 하며 조금씩 가까워지고 있다고 하십니다.
그동안의 준비 기간과 2번의 설문조사를 거쳐 리빙랩 사업은 4월 19일부터 7월 16일까지 진행됩니다. 1인 가구의 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고 필요한 사업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역 주민의 안전돌봄 서비스를 위해 가양5종합사회복지관도 함께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