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을협동금고에서 설을 구실삼아 '조합원 만남의 날'을 하였습니다.
조합원분들의 관심과 애정으로 발기인대회, 창립총회를 거쳐 160여명의 조합원과 혼자가 아닌 우리라면 가능한 대출사업을 진행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 활동이 가능하게끔 만들어 주신 마을협동금고의 주인인 조합원에게 떡국 떡 드리며 인사를 드렸습니다.
일상의 삶으로 마을협동금고가 조금 멀어진 조합원에게 다시금 마을협동금고 상기 시켜드리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렇게 조합원과 이사진이 만나면서. 두런두런 마을금고 이야기를 합니다.

마지막으로 쌀을 보태어주신 최종덕감사님 다시금 감사드립니다. ...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