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의 어버이, 어르신들에게 가정의 달, 어버이날을 기념하여
감사행사를 열었습니다.
어르신들에게 어버이 은혜의 감사한 마음을
부족하지만 카네이션과 음식으로 전하였습니다.
어르신들은 카네이션을 달 때마다 한 마디씩 합니다.
"아니, 요즘 다 외식하고 끝나지 누가 이렇게 꽃을 달아주나."
"나는 처음달아봐, 이런 꽃은...너무 고맙습니다."
발산재가복지센터에서는 가족이 미처 전하지 못한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는 복지서비스를 지원, 전달하고 있습니다.
감사의 표현 또한 가족의 중요한 역할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