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도 어김없이 ‘즐거운 농가’의 봄 농사가 시작되었습니다.
달라진 점은 장소가 바뀌었는데요.
작년 가을까지 2년 동안 지었던 509동 앞의 밭은
관리사무소의 요구로 폐쇄하였습니다.
대신 올해부터는 복지관 이층 주민활동실에서
상자텃밭을 활용하여 농사를 짓기로 하였습니다.
그리고 올해는 많은 이웃들과 소산물을 함께 나누기로 다짐하였습니다.
그렇게 지난 03월 08일부터 밭을 준비하였고,
04월 03일 상추 및 쌈채소를 심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04월 18일에는 복지관 뒤쪽의 텃밭에 토란을 파종하였습니다.
오며 가며 주시는 주민들의 응원의 메시지들 감사하고,
지속적으로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상추 파종 및 물주기>
<첫 수확물>
<토란 파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