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설모 1기 2017년 첫 여행을 지난 1월에 용인 캐리비안베이로 힐링여행을 다녀왔어요.
길 위의 보물찾기 여행 전 사전기획회의를 통해 1년 동안 청설모 활동을 열심히 참여하고,
고등학교 입학 후 적응 및 공부하느라 노력하였으니 힐링여행을 가는 것에 대한 의견들이 참여청소년들의 입에서 스스로 나왔고, 함께 여행주제를 "쉼과 재미"로, 그리고 여행일정과 장소를 정하고 같이 준비하여 당일치기로 여행을 다녀왔어요.
캐리비안베이에서 점심시간을 제외하고는 집에 오는 시간을 함께 정하고 자유롭게 즐겼답니다. 비록 하루의 당일치기 여행이었지만 쉼이 있었던 여행!! 참여자들의 소감을 통해 잠시 맛볼까요?
"굉장히 뜻깊은 시간이었고, 마치 지친 일상에 한줄기 폭포수와 같은 시간이었다"
"하루 당일의 여행이었지만 우리가 함께 의견을 나누고 결정해서 간 곳이어서 의미가 있었다"
"오늘 여행을 계기로 2017년을 즐겁게 시작할 수 있을 것 같다" 등의 소감을 나누었어요.
소감을 통해서 우리의 쉼과 재미의 여행주제가 달성된 것을 볼 수 있으시죠?
쉼과 재미로 2017년을 힐링으로 시작한 청설모 1기 참여자들!!
2017년 앞으로의 활동도 주체적으로 즐겁게 만들어갈 수있기를 기대합니다.
덧붙여서 1기와 2기뿐 만 아니라 올해 3기를 중학생을 대상으로 모집하니 가양2동에 거주하면서 청설모 3기로 함께 하고 싶은 중학생 친구들이 주변에 있다면 추천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