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주민자치회
말이 쉽지 8년째 이어져오고 있는 모임입니다
우여곡절도 있고 회원이 바뀌기도 했지만 8년째 매월 1회씩은 만나고 있습니다
작년부터 인문학주민차치회는 글쓰기 모임을 하고 있고 올해는 그 결과물로 문집을 내기로 하셨습니다...
그래서 매월 한번씩 서로 글을 써오고 나누고 피드백을 받고 수정하는 작업을 하고 있지요
사람은 진화하는 것이 맞나봅니다 이제는 글을 쓰시는 능력이 정말 많이 발전했거든요!
많은 인원은 아니지만 소소하게 글을 나누고 그 글안에 있는 삶을 나눕니다 그러면서 웃기도 또 울기도 하구요!!
앞으로 인문학 주민자치회는 꾸준히 모임을 이어갈겁니다 그리고 이분들이 꿈꾸는 일들을 위해 복지관도 함께 하겠습니다!
사랑스러운 이제는 정말 가족같은 인문학 주민자치회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