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복지기관 실무자들은 스트레스를 어떻게 풀까요?
2016년 6월 가양권역 사회복지 실무자들이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오창연 강사님(스트레스&여가)과 함께 세 차례 모였습니다.
강서희망나눔복지재단 지원으로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첫시간에는 먼저 스트레스를 정의하고
그림검사, 스트레스취약성검사를 통해 나를 들여다보았습니다.
두번째 시간은 백회두드리기, 임맥열기 같이 몸을 움직여 스트레스 푸는 법을 배웠고,
세번째 시간에는 재미있는 놀이와 실무자 각자에 맞게 여가를 통해 스트레스 푸는 법을 배웠습니다.
세번 모두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유쾌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고,
참가한 실무자들 모두 스트레스 해소팁을 한두가지씩 얻어가는 시간이었습니다.
혹시 일하다가 스트레스 받는 일이 있나요?
가양권역에서 일하는 사회복지 실무자들에게 물어보세요.
나에게 맞는 한두가지 팁을 얻을 수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