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달 21일 2015년 한 해를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새 해를 맞이하기 위해 희망플러스, 꿈나래 참가자가족과 함께 송년회를 했습니다. 화곡동에 위치한 이유제과제빵학원에서 가족들과 함께 예쁜 초콜릿 케이크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케이크를 만들기 위해 생크림 거품을 내고, 초콜릿 가루를 뿌리고, 케이크 위에 그림을 그리면서 가족들이 이야기하고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소감 나눔활동에서는 그 동안 희망플러스, 꿈나래 통장에 참여하면서 어떤 기분이었는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소감을 하늘색으로 표현하면서 꿈나래 통장이 넓은 하늘처럼 넓은 꿈을 꿀 수 있도록 기회를 주었더는 의견도 있었고, 빨간색으로 표현하면서 열정과 사랑을 가지고 참가자가족이 꿈을 꾸었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격려의 말 나눔활동에서는 희망플러스, 꿈나래 통장에 참여하면서 참가자가족에게 어려움을 겪을 시간이 있을 수 있는데 이 때 힘이 날 수 있는 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내년에도 화이팅"
"내 멋진꿈을 향해 포기하지말고 화이팅. 사랑합니다"
"할 수 있어"
"꿈은 있어 행복하고, 꿈은 이룰 수 있어 도전하게 되고 그러므로 미래를 위해 꿈을 꾸자"
"우리가족 늘 화창했으면 좋겠어요." 등이 있었습니다.
희망플러스, 꿈나래 통장 참가자들이 2015년 한 해를 잘 마무리하고 앞으로 다가올 2016년을 희망차게 맞이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