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년 어느 날, 갑자기 분위기가 설날로 확 바뀌었습니다!
설을 맞이하여 분위기는 풍선으로 꾸미고, 음식은 풍성하게 차리고!(나이스 라임~)
발산설잔치마당에서는 설날만이 할 수 있는 기분 좋은 역할로
어르신은 덕담을, 아이들은 세배활동을 합니다.
지역주민에게 2019년 덕담을 손수 작성하여 옷에 붙여 덕담을 전합니다.
아이들은 독거어르신에게 세배로 설날 인사를 전합니다.
갑자기 전했지만 뜻깊었던 설날, 어르신들의 덕담의 바람을 모두 담아
이뤄지는 2019년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