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말을 맞이하여 조합원 만남의 날을 진행하였습니다.
12/7(금) 오후 5시 날씨가 매서웠던 어느날 복지관 3층 강당에서 시작 되었습니다.
약 50여명의 주민들이 추운 날씨 속에서도 이른 시간에 자리 하여 주셨습니다.
마을협동금고의 선배 사업단인 동자동 사랑방마을주민협동회 간사님과 주민리더들을 모시고 사례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을협동금고가 생성된지 3년이 되었지만, 아직 조합원 안에 마을협동금고의 활동에 대한 자발적인 참여 의식과 조합원의 권리 행사를 할 수 있는 것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점을 돕기 위해 동자동 사례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주민리더가 직접 주민의 언어로 전달을 하니 주민들의 이해가 높았으며 더 집중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동자동 사례 이후 마을협동금고의 지나온 연혁을 사업이사님이 발표를 통해서 조합원님들에게 알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러한 시간들을 가지면서 출자를 넘어 가양5단지를 위해 활동 했던 마을협동금고를 알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앞으로는 더 많은 주민들이 관심을 갖고 가양5단지 넘어 가양2동을 향한 변화의 활동에 힘쓸 수 있는 마을협동금고로 성장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지와 응원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