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1월 1일, 한 해 동안 지역주민들을 위하여 사랑을 함께 나누었던 자원활동가 여.러.분을 모시고 2018년 자원활동가 만남의 날을 진행했습니다.
한 해동안 수고하고 고생하신 자원활동가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복지관 전체 직원이 작지만 정성이 듬뿍 담긴 간식을 준비하였습니다.
자원활동가 만남의 날을 위해서 영화관으로 귀한 발걸음을 해주신 여러분들을 보니까 너무 행복했습니다. 한자리에 모여 짧은 기념식과 그동안의 활동을 동영상으로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시작된 영화상영!
‘완벽한 타인’이라는 영화를 통하여 영화관 안에서는 웃음소리만이 가득하였습니다.
‘열려있는 손이 있고 주의 깊은 눈이 있고 나누어야 할 삶, 삶이 있다. 그리고 미소를’
2018년, 지역주민들을 위해서, 함께 해주신 자원활동가 여러분! 함께 할 수 있어서 한 해가 너무 행복했습니다. 앞으로도 함께 잡은 손을 놓지 말아요.
늘 감사하면서도 그 마음을 전달하는 것에 서툴고 부족하지만, 2019년도에도 손잡으며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