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양5단지에도 설날을 맞이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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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양5복지관에서는 매년 설날마다 경로식당에서 함께 식사하고
어르신 가정을 방문하여 세배활동을 했지만,
올해는 코로나19로 가족은 물론이거니와 이웃 간 모이기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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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준수하며!
가양5복지관에서는 식사를 이용하시는 어르신 대상으로
특식 도시락과 각종 선물을 전달하였습니다.
코로나19로 심신이 지쳐있을 어르신들을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서 후원을 해주셔서
요즘 필수품 마스크와 손소독제! 다과, 김을 명절 선물로 드리며
더욱 풍성한 나눔이 이루어질 수 있었습니다.
또한!
어르신이 새해 카드를 직접 작성하여
경로식당을 이용주민과 식사배달 이용주민 간 교환하며
비대면으로 설날 분위기를 느끼는 가양5단지였습니다.
일부 어르신들은 복지관으로 오셔서 받아가시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께는 방문하여 도시락과 선물을 전달해드렸습니다.
"다양한 선물을 이렇게 많이 주니 대접받는 기분이 들었다."
"마스크는 매일 써야해서 필요한데 많이 주니 기분이 좋았다."
"마스크를 여러 장 주어서 며칠을 사용할 수 있어서 배가 부르다."
"지금 시기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선물이라 더 좋다."
"이전에 먹어보지 않은 과자라 신선하고 좋았다."
"새해카드로 덕담을 나누니 좋다." 등
예년의 설날과 다른 가양5단지의 모습이었지만,
식사와 선물, 새해카드를 나누며
풍성한 설날을 느낄 수 있던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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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종식되어 올해 추석은 함께 모여 식사하고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
2월에 끝자락에 인사올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