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복지관 어르신 미술 동아리,
'꽃보다 내 인생' 두 번째 전시회가
많은 관심과 관람 부탁드립니다.
<초대의 글>
‘꽃보다 내 인생’ 할머니들의 전시회에 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예전에는 갤러리가 뭔지도 모르고 전시회도 TV로 얼핏 봤어요.
그런데 내 그림이 전시되고 사람들이 와서 볼 수 있다니 정말 좋아요.
할머니들에게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기회를 준 복지관 선생님들,
자상하게 가르쳐 주시고 칭찬으로 격려해주신 미술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덕분에 그림을 통해 살아가는 것이 감사하는 마음이 더 생겼어요.
저희가 비록 전문 작가도 아니고 나이도 많은 사람이지만,
저희 그림을 보시면서 나도 나이 먹으면 허송세월하지 않고
뭐라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시도해보면 좋겠습니다.
- 가양5종합사회복지관 꽃보다 내 인생 작가들
* 전시 기간이 2월26일(금)까지였으나, 3월 5일(금)까지로 일주일 연장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