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가 장기화 되고, 확진자가 증가하면서
식사나눔사업 경로식당, 식사배달, 밑반찬배달 이용 어르신께 전직원들이 주 1회 안부 전화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어르신들이 '어떻게 지내시는지', '아프신곳은 없는지' 안부를 여쭙고, 건강관리, 식사관리를 잘하실 수 있도록 안내하며 우울감을 낮추기 위해 한 분씩 생활나눔을 하고 있습니다.
어르신들은 직원들의 안부전화를 통해
생활의 답답함을 이야기 하시고,
"집에만 있어 답답하다. 하루 종일 전화 한통 없는데 이렇게 전화해 주어 고맙다" 등의 안부 전화에 대한 감사함을 표현하십니다.
코로나로 대면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유선전화로나마
어르신들의 목소리를 확인하고, 건강상황과 우울감을 살피며 코로나를 이겨낼 수 있도록 힘이 되어 드리고 있습니다.
2021년은 더 건강하고, 더 즐거운 한해가 되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