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르신 치매예방활동 아름다운 울타리 만들기
‘어르신 치매예방활동 아름다운 울타리 만들기’ 활동을 2020년 10월 15일부터 11월 19일까지 총 6회기 진행하였습니다.
‘아름다운 울타리 만들기’ 활동은 12개의 컵을 다양한 방법으로 쌓고 내리면서 집중력과 순발력을 기르는 ‘스포츠 스태킹’ 활동으로
두뇌발달과 소근육 발달에 도움을 주고, 활동 중간중간 노래, 율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재미를 드리며 치매예방에 도움을 주는 활동입니다.
2020년은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어르신들이 참여하지 못했지만 거리두기, 손 소독 등 개인위생관리에 철저히 노력하며 어르신들의 치매예방을 위해 함께 했습니다.
코로나로 집 밖 활동에 제약이 있어 어르신들은 답답함을 많이 표현하셨는데요.
그나마 복지관에 나와서 즐겁게 치매예방 활동에 참여하심에 행복함을 느끼는 어르신들이 많으셨답니다.
어르신들의 활동 소감 들어보실까요?
“잘 못해도 남이 하는 것을 따라 하는 게 재미있었다. 잘 못해서 미안하지만..”
“집에서만 있으면 심심한테 복지관에 와서 여러 사람을 만나고, 재미있는 활동도 하고 좋았다. 감사하다.”
“모두 만나 이야기도 하고, 얼굴도 보고 할 수 있어서 좋았다. 집에서만 가만히 있는데 복지관에 나와 할 수 있는 활동이 있으니 서로 만나고 좋았다. 건강이 좋지 않아서 사는게 사는게 아닌데 와서 따라하는 것은 힘들었지만 함께 하니 재미있었다.”
“재미있게 노래도 하고 손이 굳지 않게 움직일수 있어서 좋았고, 참 잘 왔다는 생각을 했다. 이런 프로그램을 왜 몰랐을까 아쉬움과 다음에 또 참여하고 싶다.”
“활동에 재미있게 참여했다.”
“옆에서 누가 못한다고 하면 나오기 싫은데 재미있게 했다. 손재주가 없고, 머리가 안좋아서 잘 못하지만 즐겁게 했다.”
“내가 힘이 없어서 잘 못했지만 집에만 있으면 답답한데 나와서 앉아서 할 수 있어서 재미있게 활동했다. 아파서 사는 것도 힘든데,, 활동할 때는 즐겁게 했다.”
2021년에는 코로나 없는 행복한 세상을 기대해봅니다. 모두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