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회 대한민국여성미술대전 공모전 멋진 작품으로 참여한 어르신
공모전 참여 결과는 특선2명, 입선6명으로 전국대회에서 아주 멋지게 수상을 했어요. 모두 80세가 훌쩍 지나버린 어르신들이 3년전 부터 모여서 매주 금요일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열심히 그림을 그려 강서문화원에서 제자 그림으로 전시회를 시작하여 19년에는 대학로 . 20년에는 T-Time 갤러리에서 1월부터 4월까지 전시회를 하여 조금씩 성장을 하더니 이번에는
전국 공모전에 작품을 출품하여 좋은 결과를 이루었습니다.
특선 : 장화선 미안해, 사랑해
특선 : 이규선 꽃보다 아름다워
입선 : 김복희 복희의 정원
입선 : 김영자 내가 살고싶은곳
입선 : 정운례 휴식
입선 : 홍수연 희망
입선 : 최월선 행복
저희 어르신들이 열심히 그림을 그리고 그 속에서 행복 과 즐거움을 알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김해진.전병희.김주리.구경순. 전세미. 이해자 선생님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항상 수고해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