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월 22일에 발산어르신행복센터에서는 설을 맞이하여 어르신이 발산어르신행복센터을 이용하는 어르신에게 덕담을 덕담카드에 작성하여 복주머니에 붙이는 활동을 하였습니다.
어르신들이 작성한 덕담카드에는
'모든 일에 항상 무사하시며 매사에 일이 잘 되시며 항상 건강하시길 빕니다'
'너 왔냐, 나도 왔다. 우리 건강하게 지내자'
'올 한해 친구하며 잘 살다가요' 등의 문구가 적혀있었고,
한 어르신은 글 대신에 꽃 그림을 손수 그리신 어르신도 있었습니다.
또한 어르신들과 윷놀이한마당을 진행했습니다. 조를 나누어서 승률제로 윷놀이대회를 진행했습니다.
어떤 어르신은 모를 4번 연속으로 던지기도 하였고,
중요한 순간에 낙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즐겁게 웃으면서 윷놀이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이렇게 함께 참여했던 것은 여기가 생긴 이후로 처음인 것 같다"
"명절을 앞두고 덕분에 한바탕 웃을 수 있었다. 고맙다"
"즐거운 시간이었다" 등을 이야기하며 명절을 앞두고 윷놀이대회를 통해
설분위기를 냈었습니다.
발산어르신들이 올한해 더 즐겁고, 건강하게 보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