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쁜 접시에 음식을 담아 먹을 때의 소소한 기쁨! 경험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정감가양”에 참여하는 주민 모두 요리를 좋아하다보니 접시와 같은 주방용품에 공통적인 관심이 있습니다.
지난 11월 23일 토요일, “정감가양”에서 ‘꿈샘누리 공방’에서 활동하고 계시는 강사님을 초대하여 세라믹접시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특별히 이번 활동에는 자녀들도 함께 참여하여 더욱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요즘 가장 인기가 많다는 디자인의 접시에 각자 꾸며보는 시간을 가졌는데, 1차적으로 완성된 접시를 모아보니 예쁜 무늬, 좋아하는 캐릭터, 가족의 이름 등 개성 있는 접시가 완성되었습니다.
1차적으로 완성된 접시는 공방에서 굽는 과정을 거쳐야 실생활에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약 2주 동안 기다린 뒤 완성품을 받아볼 수 있었습니다.
완성품을 받아본 주민과 자녀 모두 본인이 만든
접시라 더욱 마음에 들고 애착이 간다며 당장 집에서 요리를 해서 접시를 사용하고 싶다고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