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양5프렌즈에서 각 동별로 콩나물 부침개와 식혜 나눔을 진행하였습니다.
햇볓이 너무 쨍쨍해서 활동하는데 힘이 많이 들기도 했지만 역시 먹는거에 장사없다는 말 처럼 그리고 또 더운 여름에 식혜와 함께하니
힘듬도 잊어버리고 주민들과 함께하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프렌즈들이 직접 콩나물을 키우고 또 그 콩나물을 직접 손질해서 부침개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여름에 부침개만 먹기는 힘들것 같아 기관에서도 식혜를 준비해 나눔활동을 준비하였습니다.
많은 프렌즈들과 주민들이 함께하여 즐거운 나눔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프렌즈들도 내가 키운 콩나물과 내가 직접한 반죽으로
다른사람이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면서 남다른 감정을 느꼇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활동하면서 우리 프렌즈가 땡볕에도 가스 불 앞에서 부침개를 굽는 이유는 단순히 배고픔을 채우기 위함이 아닌
눈에 보이지 않는 프렌즈들과의 관계, 이웃간의 정이 살아있는 그런 관계를 위해서 지금의 고난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4회차에 걸쳐서 나눔활동이 진행되었고, 프렌즈에 관심을 갖게된 주민들 그리고 현재 내가 프렌즈로 활동하는 이유를 찾은 주민들
각각의 개인이 느낀 이유와 노력들이 가양5프렌즈가 이루고자 하는 이웃간의 관계가 안전망이 되는
넘어서는 살기좋은 마을공동체를 이루는 시간이었다고 믿습니다.
가양5프렌즈 와 함께해준
주민여러분 정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