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짝짝
가람도서관에 나도 강사다 프로그램이 시작되었습니다.
내가 할수있는 모든 것이 활동거리가 되어 다른사람에게 가르쳐줄수 있다면!
누구나 강사가 될 수있습니다.
만들기, 그리기, 쓰기 기타 등등~~ 도서관에서 할 수있는 것이면 무엇이든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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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활동으로 "고체 주방세제 만들기"를 진행하였습니다!
지금은 주방세제를 액체로 많이 쓰고 있지만, 예전에는 고체도 사용했었다고 하네요ㅎㅎ
집에서 안쓰던 식용유를 활용하여 만들기 때문에, 기름을 그냥 버리지 않을 수있어서 환경도 살리고!
유화수와 함께 천연으로 만들어지는 것이기에 인체에 무해하여 우리가족의 건강도 살리고!
너무 좋은 활동아이템이었는데요~~
첫번째 강사님은 5단지 지역주민이시자, 도서관 사서 자원활동을 하고 계시는 선생님이십니다!
복지관 살림장터 모임에서도 비누를 만들었던 경험이있고, 집에서도 스스로 주방세제를 만드시기도 한다고 하는데요.
활동전! 저희와함께 복지관에서 시연해보면서 강의를 적극적으로 준비하셨습니다.
1회차 활동!
많은 수강생들의 관심으로로 2회차 활동도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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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주방세제가 굳기만을 기다리며..
다음 활동을 준비합니다!
앞으로도 가람도서관의 다양한 활동들 기대하고 많은 관심가져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