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가 지속됨에 따라 예방을 위해 소규모 모임, 거리두기가 진행 되면서 고립이 되어가는 가구가 생겨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이 생기면서 많은 사람들이 카카오톡을 활용하여 가족, 친구 등과 연락을 주고받습니다. 60세 이상의 어르신들에게는 스마트폰이 익숙하지 않다보니 카카오톡을 활용하는 것이 쉽지 않았습니다. 기초 교육을 진행하면서 배운 카카오톡(문자, 보이스톡, 페이스톡, 와이파이 연결법 등)을 활용하여 연락 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교육 후 후속 모임으로 코로나블루에 취약한 사각지대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의 고립을 예방하기 위해 수강자들 간에 1대1 매칭을 통하여 카카오톡을 활용하여 서로 연락 해 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새로운 기능들을 배우며 신기 해 하고 기억이 안 나면 다음 교육 때 와서 또 묻고 배움을 통해서 카카오톡을 활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계속적인 연락을 통해 친밀 해진 어르신들은 교육 이후의 시간에 만나서 커피도 한 잔하면서 서로의 친목을 다지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우정을 다지며 삶의 좋은 시너지가 날 수 있도록 응원 해 주세요~